모공이 넓어지는 습관 4가지, 사소한 것들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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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피부에 관한 고민중 모공이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고 한다. 피부도 유전이 있어서 관리를 잘해도 모공이 상대적으로 넓으면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은데, 모공이 넓어지는 습관, 사소한 것들은 뭐가 있는지 알아보았다.

모공이 넓어지는 습관

내 모공이 넓어진 이유

인간의 피부는 손바닥이나 발바닥을 제외하면 작은 털이 있다. 이 털에는 모낭이라는게 있는데 모낭의 가장 윗부분을 모공이라고 한다.

모낭에는 오일을 만들어내는 피지선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서 이 기름기가 모공에 모이게된다. 여기서부터 문제가 되는데 모공이 넓어지는 이유는 아래와 같다.

  • 모공이 막히면서 입구를 팽창시킴
  • 유전적으로 피지선이 활발하게 활동해서
  • 외부 자극와 알러지 등의 원인으로 피부자극에 의해서 혈액이 피부 표면으로 몰리면서 혈액순환의 문제가 생김
  • 지성피부일경우 먼지와 메이크업 잔여물들이 같이 섞이면서 모공입구를 막는다
  • 예민피부라 자극으로 인해 피부 표면이 확장되면서 모공이 넓어짐

이러한 이유들로 모공이 넓어지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 일상생활에서 모공을 넓어지게 만드는 아주 안좋은 습관은 뭐가 있는지 알아보자

모공이 넓어지는 습관

모공이 넓어지는 습관에 대한 4가지를 이야기 해줄테니, 이 4가지는 꼭 고치려고 노력해보길 바란다. 만약 해당되는게 없다면 세안을 잘하고 기초화장품만 잘 발라도 좋다.

뜨거운 물 세안

춥다거나 얼굴의 기름기를 녹인다는 느낌에 뜨거운물로 세안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뜨거운 물로 세안을 하면 피부에 심한 자극을 주면서 모공이 열리게 된다.

이건 세안을 하고나서 클렌징이 잘 안된 느낌을 받아서 그런경우도 많다. 지성피부가 이런게 많은데, 그럴때는 지성피부에 맞는 폼클렌징을 추천한다.

참고: 지성피부에 적합한 잔여감없는 클렌징폼

기초화장품 까먹고 안바르기

간혹 세안을 하고나서 기초화장품을 안바르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기초화장품을 바르는 이유중에 모공을 넓히지 않게 하기 위함도 있다.

기초화장품의 효과중에는 세안 후에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고 모공을 수축시키는 작용을 하기도 하는데 세안을 하고 그냥 놔두면 이후에 이물질과 먼지에 노출이 되어 모공을 넓히기때문에 꼭 발라주는게 좋다.

민감성 피부인 사람들은 괜히 안맞는 화장품을 이용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땐 꼭 저자극 화장품을 이용하길 바란다.

참고: 배우 김민정의 저자극 화장품은 무엇일까

물을 적게 마신다

평소에 물을 얼마나 마시는가? 물은 피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피부에 수분공급이 잘되어야 모공도 크게 넓어지지 않는다.

하루에 물을 얼마나 섭취하는지 생각해보고 1L 이상 마시지 않고 있다면 하루에 1L이상 물을 먹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다.

민간요법에 의지

간혹 민간요법을 어디서 들어서 피부에 좋다고 이용해보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효과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근거없는 이야기들도 많다. 맥반석이나 숲으로 팩을 하거나 소금으로 문지르면 각질이 제거된다고 해서, 실제로 해보는 분들이 있는데 민간요법은 민간요법일 뿐이다.

피부과에 가는 비용이 아깝다면 아까 말했듯 세안을 잘하고 스킨,에센스 같은 기초화장품만 잘 발라도 모공이 더 넓어지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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