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잘것 없던 내가 열등감을 극복 했던 방법

이글을 보고 있다면 분명히 열등감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닐걸 알고 있다. 열등감을 극복하는 방법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기전에 나의 이야기를 먼저 들려줄까 한다.

사실, 지금도 열등감을 없애려고 노력중이다. 왜 열등감이 생기는지,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나의 이야기를 통해서 조금은 해소가 되길 바란다.

열등감이 생길 수 밖에 없던 이유

지금 글을 읽는 당신은 어떤 상황인가? 공부하는 학생? 직장인? 자영업자?

열등감이란 자신이 남보다 못하거나 부족하다고 느끼는 감정을 말한다.

나의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어느날 주변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데 여러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워낙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사이라 그저 시덥지 않은 이야기들로 시작하면서 자랑아닌 자랑거리들의 이야기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번에 또 월급이 올랐어, 외제차를 한대 살까?”

“난 이번에 이직을 할 생각중이야, 당연히 월급 더 주는 곳으로 가야지”

“난 결혼하고나서 돈좀 모았으니 집을 살까 생각중이야”

이런 얘기들이 오갔지만 나는 안타깝게도 거의 백수상태였다. 평소에는 좋겠다라고 축하해주던 내가 어느새 말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아무렇지 않은척하며 집으로 향하는데 날씨가 너무 춥게 느껴졌었다.

난 성장하지 못했다. 난 모은 재산도 없다. 그냥 아무것도 없는 느낌이다.

이런 생각이 들면서 열등감에 사로잡히기 시작했다. 누군가는 친구들보다 낮은 성적때문에, 누군가는 지인들보다 낮은 월급때문에, 누군가는 남들보다 못난 생김새 때문에 열등감이 생길 수 있다.

사람들은 앞으로 향해 달리는데 저 뒤에 마지막에 달리고 있는 사람이 나라면 당연히 조바심이 들 수 밖에 없다. 내가 제일 앞으로 나가고 싶을 것이다.

같은 목표점을 향해서 간다면 어쩌면 당연히 열등감이 생길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 열등감을 없애고 나만의 목표에 도달하기에 전념하고 싶다면 내가 했던 방법을 참고하길 바란다.

1.나와 불공평함을 인정하자

현재 자신의 상태를 인정해야 한다. 공부를 못하거나 소득이 남들보다 적다면 그만한 이유가 있다.

괜히 “쟤는 머리가 원래 좋아”, “쟤는 운이 좋게 이직해서 그래” 라면서 자기를 위로하기 보다는 나의 상태를 인정해야한다. 세상은 원래 불공평하다라는 이야기가 있지 않은가.

난 머리가 안좋아서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돼, 소득이 적으니까 월급을 더 줄 곳을 찾아야돼. 어쩔수 없지뭐.

이렇게 인정을 하자. 당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열등감을 느낄 수 있는 것처럼 다른 사람이 당신에게도 열등감을 가질 수 있다. 이런 마음을 가지기 힘들지만 우선 인정해보자.

2.분명히 나도 리즈시절이 온다고 생각하기

리즈시절이라고 많이 알고 있을텐데 자신 인생의 황금기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아직 리즈시절이 오지 않았다고 생각해봐라, 10대,20대,30대를 지나서 나의 황금기가 40대에 온다고 생각해봐라. 대신 무조건 올거라고 생각해봐라.

지금 당신이 열등감을 느끼는 사람들의 리즈시절이 현재라고 생각하고 나의 황금기는 10년뒤에 분명히 온다라고 생각해보면 마음이 조급하지 않다.

만약 그때가서도 내 상황이 좋아지지 않으면 어떡할까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그건 10년뒤에 내가 받아들여야 할 마음이고 앞으로 10년까지는 열등감없이 더 건강한 마인드로 내 꿈을 향해서 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 괜찮지 않은가?

이 두가지만 해보길 바란다. 처음에는 나를 인정하고 불공평함을 인정하고 언젠가 리즈시절이 무조건 온다고 생각하는것이다.

그러면 마음이 훨씬 나아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모든 꽃이 여름에 피는건 아니다. 겨울에도 피는 꽃은 많다. 그러니 너무 조바심을 내지 말고 자기 목표를 향해서 묵묵히 걸어나가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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