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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캘린더 사용법 1편 – 일정 만들기

Mac을 쓰다보면 비싼 기계를 잘쓰고 싶은데.. 하는 욕망이 있을 것이다. 나도 맥북, 맥미니를 이용하는 입장에서 기본적인 앱들을 잘 쓰고 싶었다.

그래서 이번시간부터 기본앱인 캘린더 사용법을 정리해보았다. 가장 기본적은 일정 만들기 부터 시작해보자.

일정 만드는 방법

캘린더의 가장 기본적이자 중요한 기능은 바로 자신의 스케줄을 메모하는것이다. 개인마다 일정이 있을텐데 Mac에서 지원하는 기본적인 캘린더만으로도 메모, 지도, 알림, 위젯 등의 기능으로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다른 스케줄 앱도 있지만 호환성이 가장 좋고, 군더더기 없는 기능들만 있기 때문에 아래 내용을 참고해서 이용해보도록 하자.

우선 캘린더를 실행해보자. 그리고 자신이 일정을 메모하고 싶은곳을 더블클릭 해주면 된다.

원하는 날짜에 더블클릭을 하면 이렇게 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기재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난다. 우선 메모의 제목을 기입해주자.

만약 메모한 내용이 어딘가 약속장소이거나 어떤 지역으로 가야만 하는 경우에는 이렇게 주소를 입력하면 애플지도가 같이 자동으로 첨부가 된다.

주소를 입력할떄는 간략하게 OO로 11-15 이런식으로만 검색하면 아래에 자동적으로 목록이 뜨니까 정확한 주소를 입력해 주면 된다.

만약 일정을 까먹을까봐 알림이 뜨게 끔 하고 싶다면 바로 아래에서 설정이 가능하다. 시작부터 종료시간을 지정할 수 있다.

알림을 설정하기 이전에 애플지도를 통해서 자동적으로 이동시간에 대해서 기재할수도 있다.

이동시간 부분을 클릭하면 이런 화면이 나오는데, 애플지도에 자신이 저장한 집주소, 또는 직장 사무실 주소를 입력해 두면 위와 같이 자동적으로 얼마나 걸리는지 보고 체크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나서 알림은 이동시간 10분전 또는 이벤트 시작 5분전 등의 선택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당연히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애플워치를 같이 쓰고 같은 애플 계정으로 로그인되어 있다면 알림은 연동되기 때문에 스케줄 관리에 있어서는 꽤 괜찮았다.

다른 스케줄 앱은 엉성한 부분도 있고, 생각보다 복잡한 기능은 많지만 쓰지도 않는 기능이 있는 것보다는 호환성 문제 없고, 깔끔한 기본 캘린더를 이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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